코젤다크 '호주 세계 맥주 품평회' 흑맥주 부문 골드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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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젤다크가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호주 세계 맥주 품평회(AIBA)'에서 흑맥주 부문 골드 메달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코젤다크는 전 세계 흑맥주들과 치열한 경쟁을 통해 맛과 풍미, 스타일 등의 평가 항목에서 최고점을 받으며 골드 메달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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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AIBA에는 400개 이상의 양조장에서 약 2600개의 맥주 제품을 출품됐다. 코젤다크는 전 세계 흑맥주들과 치열한 경쟁을 통해 맛과 풍미, 스타일 등의 평가 항목에서 최고점을 받으며 골드 메달을 수상했다. AIBA 심사위원들은 특히 코젤다크의 깊은 풍미와 맛을 특히 칭찬하며 "잘 만든 좋은 맥주"라고 평가했다.
코젤다크는 다크한 맥주 컬러 때문에 무겁고 리치해 보이지만, 예상치 못한 라거의 청량감을 담은 맥주로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다.
코젤다크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그동안 최상의 천연 재료와 전통적인 체코 양조 기술을 지켜온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한다"라며 "코젤다크는 예상치 못한 라거의 청량감과 목넘김이 놀라운 혁신적인 흑맥주로서, 앞으로도 변함없이 최상의 맥주 맛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cynical73@fnnews.com 김병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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