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이승윤 매니저 면도에 "CF 한 장면 같아, 광고 들어올듯"[결정적장면]

박수인 2019. 1. 5.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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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윤 매니저가 CF 한 장면 같은 면도를 보여줬다.

1월 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서는 '2018 MBC 연예대상' 참석을 앞두고 미용실에 들른 이승윤과 매니저 강현석 모습이 공개됐다.

강형석은 이승윤이 관리를 받는 사이 화장실에서 면도를 했다.

강형석의 면도를 본 '전지적 참견시점' 패널들은 "CF다 CF. 면도 광고 들어오겠다. 이승윤은 돌려깎고 다 했는데 면도만 했는데도 너무 멋있다. 음악도 너무 차별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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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이승윤 매니저가 CF 한 장면 같은 면도를 보여줬다.

1월 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서는 '2018 MBC 연예대상' 참석을 앞두고 미용실에 들른 이승윤과 매니저 강현석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두 사람은 MBN '나는 자연인이다' 촬영 후 수염이 덥수룩하고 꾀죄죄해진 모습으로 미용실을 찾았다.

강형석은 이승윤이 관리를 받는 사이 화장실에서 면도를 했다. 강형석의 면도를 본 '전지적 참견시점' 패널들은 "CF다 CF. 면도 광고 들어오겠다. 이승윤은 돌려깎고 다 했는데 면도만 했는데도 너무 멋있다. 음악도 너무 차별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시점'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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