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러들의 수다', 신현준부터 원빈까지..4인4색 킬러들의 이야기
스포츠한국 박소윤 기자 2019. 4. 29. 00:30

영화 '킬러들의 수다'가 화제다.
28일 오후 10시 55분부터 EBS1은 한국영화특선으로 '킬러들의 수다'를 방영한다.
'킬러들의 수다'는 영화는 지난 2001년 개봉한 장진 감독의 작품이다. 배우 신현준, 정재영, 신하균, 원빈, 정진영이 출연했다.
상연(신현준 분), 정우(신하균 분), 재영(정재영 분), 하연(원빈 분). 그들은 전문적인 킬러다. 의뢰인들은 갖가지 사연을 가지고 킬러들을 찾아오고 킬러들은 의뢰인들이 원하는 날짜,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방법으로 사건을 처리해주며 계약서를 쓰고 학생할인도 해준다.
하지만 갑자기 범인 불명의 사고가 발생하고, 사건을 맡게된 조검사(정진영)가 이들을 추적하기 시작하면서 문제가 불거진다.
스포츠한국 박소윤 기자 soso@sportshankook.co.kr
[ⓒ 한국미디어네트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