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kg→62kg..다나, 다이어트 성공 후 모습 공개 "우울증도 나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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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다나가 다이어트 성공 소식을 전했다.
19일 다나는 다이어트를 통해 키 82kg에서 62kg으로 체중을 총 20kg 감량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다나는 체중을 감량하면서 가수에 대한 열정도 다시 키워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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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대령기자]가수 다나가 다이어트 성공 소식을 전했다.
19일 다나는 다이어트를 통해 키 82kg에서 62kg으로 체중을 총 20kg 감량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앞서 그는 지난해 11월 라이프타임 채널 '다시 날개 다나'를 통해 다이어트 도전을 시작한 바 있다. 당시 그의 체중은 82kg. 연인과의 이별과 친한 동생의 사망 소식을 비슷한 시기에 접하면서 극심한 우울증과 폭식증에 시달린 것이 이유였다.
다나는 체중을 감량하면서 가수에 대한 열정도 다시 키워가고 있다. 그는 "가수로서도 정점을 찍은 적은 없지만 여기서 포기하면 후회할 것 같다. 가수라는 직업을, 그리고 삶을 포기하긴 아직 이르다고 생각한다"라며 "한때 우울증으로 죽음까지 생각했었다. 지금은 체중을 감량하며 우울증 약도 줄여가고, 내 삶과 나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알게 된 것 같다"라고 밝혔다.
최종 목푠느 30kg 감량. 다나는 "최종 30kg 감량을 통해 몸도 마음도 완벽하게 변화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목표를 전했다.
daeryeong@sportsseoul.com
사진ㅣ쥬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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