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선라이프 진재영 집 첫 공개 "제주살이 2년차, 욕심 없어져"[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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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이 럭셔리 제주하우스를 최초 공개하며 제주살이 2년차 근황을 밝혔다.
이날 이영자는 배우 진재영의 집으로 향했다.
귤밭 창고를 개조해 만든 진재영의 제주하우스는 높은 천장과 탁 트인 일체형 내부가 돋보이는 곳으로 진재영이 직접 공사 현장을 찾아 인테리어 하나까지 정성을 쏟은 집이다.
이후 이영자는 거실과 이어진 테라스에 앉아 산방산을 바라보며 진재영이 준 빵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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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승혜 기자]
진재영이 럭셔리 제주하우스를 최초 공개하며 제주살이 2년차 근황을 밝혔다.
4월 16일 방송된 JTBC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 에서는 ‘은퇴 후 살고 싶은 집’을 주제로 콘텐츠를 제작하는 초보 크리에이터 이영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영자는 배우 진재영의 집으로 향했다. 이영자는 “제가 1년 전에도 갔었다. 사진 한 장만 보고 너무 맘에 들어 찾아갔다. 재영 씨 전화번호도 없었는데 주책맞게 송은이를 통해 전화번호를 얻었다. 그렇게 찾아갔었다”고 밝혔다.
귤밭 창고를 개조해 만든 진재영의 제주하우스는 높은 천장과 탁 트인 일체형 내부가 돋보이는 곳으로 진재영이 직접 공사 현장을 찾아 인테리어 하나까지 정성을 쏟은 집이다.
제주생활에 대한 소감을 묻자 진재영은 “제주도에 온지 2년차다. 저는 너무 좋다. 지금도 가장 잘한 게 제주도에 온거다”라고 말했다. 이영자는 “조명, 창, 계단 등 모든 아이디어를 진재영 씨가 낸거다”라고 진재영의 인테리어 솜씨를 칭찬했다.
또 산방산이 바라다보이는 계단식 구조의 욕실과 그 욕실문을 열면 나타나는 야외 수영장이 이국적인 풍경을 뽐냈다. 이후 이영자는 거실과 이어진 테라스에 앉아 산방산을 바라보며 진재영이 준 빵을 먹었다. 진재영은 "제주에 오니 욕심을 버리는 삶을 살 수 있게 됐다"며 "영자 언니가 꼭 내 이웃이 됐으면 좋겠다"고 제주살이를 적극 추천했다.
이영자는 "너무 좋다. 완벽하다. 경치도 좋고 자연도 좋고 음식도 좋다. 다 있다. 이제 하나만 없으면 되겠다. 진재영만 여기 없으면 된다"며 "서울 가야 하지 않냐. 나한테 팔아라"라고 애원했다. 진재영은 "만약에 판다면 진짜 언니한테 팔겠다"고 화답했다.(사진= JTBC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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