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선일 딸 양비아, '개그콘서트' 깜짝 출연..'귀여움 폭발'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2019. 6. 2. 23: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콘서트'에 코미디언 양선일의 딸 양비아가 출연했다.

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의 '랜덤 울화통' 코너에서 양선일의 딸 양비아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양비아는 코미디언 서태훈에게 "아저씨 노래 불러주세요"라고 부탁했다.

한편 양선일은 2012년 4살 연하 일반인 여성과 결혼해 슬하에 딸 양비아를 두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KBS 2TV '개그콘서트' 방송화면 캡처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개그콘서트'에 코미디언 양선일의 딸 양비아가 출연했다.

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의 '랜덤 울화통' 코너에서 양선일의 딸 양비아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양비아는 코미디언 서태훈에게 "아저씨 노래 불러주세요"라고 부탁했다. 이에 서태훈은 "귀여운 노래 불러줄게"라면서 귀요미송을 불렀다.

하지만 이를 본 양비아는 정색하며 "안 귀여워"라고 단호하게 말해 관객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양선일은 2012년 4살 연하 일반인 여성과 결혼해 슬하에 딸 양비아를 두고 있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 한국미디어네트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