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머슬' 박나래 "물에서 엉덩이만 뜬다"고백에 박태환 "배영 추천"

김진아 2019. 2. 23.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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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가 물속에서 엉덩이만 뜬다며 나름의 고충을 털어놨다.

이날 박나래는 박태환에게 "저는 물에서 뜨긴 뜨는데 (엉덩이 부력이 강해서)엉덩이만 뜬다"고 털어놨다.

이에 박태환은 "배영을 하시면 잘할 것 같다"라며 박나래에게 배영을 추천했다.

또한 이날 박태환은 세리머니에 대한 질문에 "생각을 하고 세리머니를 한적은 없다"며 주로 물을 내려치거나 두 팔을 들고 포효하는 동작을 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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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아 기자] 박나래가 물속에서 엉덩이만 뜬다며 나름의 고충을 털어놨다. 

23일 JTBC 'SKY 머슬 위대한 운동장'이 첫방송됐다. 이날 박태환이 멤버들에게 운동을 가르쳐줄 선생님으로 출연했다. 

이날 박나래는 박태환에게 “저는 물에서 뜨긴 뜨는데 (엉덩이 부력이 강해서)엉덩이만 뜬다”고 털어놨다. 이에 박태환은 “배영을 하시면 잘할 것 같다”라며 박나래에게 배영을 추천했다. 

또한 이날 박태환은 세리머니에 대한 질문에 “생각을 하고 세리머니를 한적은 없다”며 주로 물을 내려치거나 두 팔을 들고 포효하는 동작을 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박태환에게 수영을 배우는 멤버들의 고군분투기가 펼쳐졌다. 

김진아 기자 mongh98@naver.com/사진=‘SKY 머슬’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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