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적 공연 선보이는 테너 신상근-메조소프라노 이아경

신웅수 기자 2019. 3. 9.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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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신춘 음악회 '오페라 옴니버스'에서 테너 신상근과 메조소프라노 이아경이 멋진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민영 통신사 뉴스1과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음악회에는 비제의 대표작 '카르멘'을 비롯해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와 '리골레토' 푸치니의 '투란도트'가 옴니버스 형식으로 묶어 하나의 작품처럼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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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신춘 음악회 '오페라 옴니버스'에서 테너 신상근과 메조소프라노 이아경이 멋진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민영 통신사 뉴스1과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음악회에는 비제의 대표작 '카르멘'을 비롯해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와 '리골레토' 푸치니의 '투란도트'가 옴니버스 형식으로 묶어 하나의 작품처럼 이어진다. 2019.3.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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