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S트리밍] 에이바르 멘딜리바르 감독, "골이 차이를 만들었다"

이형주 특파원 2019. 4. 28. 21: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SD 에이바르의 호세 루이스 멘딜리바르(58) 감독이 승인을 밝혔다.

에이바르는 28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에 위치한 메스타야에서 열린 2018/19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5라운드 발렌시아 CF와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에이바르는 리그 5경기 만에 승리했다.

또한 멘딜리바르 감독은 원정 승리에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호세 루이스 멘딜리바르 감독

[STN스포츠(발렌시아)스페인=이형주 특파원]

SD 에이바르의 호세 루이스 멘딜리바르(58) 감독이 승인을 밝혔다. 

에이바르는 28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에 위치한 메스타야에서 열린 2018/19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5라운드 발렌시아 CF와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에이바르는 리그 5경기 만에 승리했다.

에이바르는 이날 후반 추가시간까지 단단한 수비를 유지했다. 이후 막판 터진 샤를레스 디아스의 골로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같은 날 멘딜리바르 감독은 "발렌시아의 전략은 명확해 보였다. 그들은 자신들이 어떻게 플레이 할지 정했다. 그들은 만드는 플레이보다는 역습에 집중했다"며 운을 뗐다.

이어 "하지만 그들은 골을 만들지 못했고, 우리는 만들었다. 이 것이 승리를 가져왔다"고 설명했다.

또한 멘딜리바르 감독은 원정 승리에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발렌시아의 홈구장인 메스타야에서 승리를 가져와 기쁘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이형주 기자(스페인 발렌시아/메스타야)

total87910@stnsports.co.kr

▶[공식 인스타그램] [공식 페이스북]

▶[K팝 아이돌 연예 뉴스 보기]

▶[유럽 축구 4대 리그 뉴스 보기]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