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S트리밍] 에이바르 멘딜리바르 감독, "골이 차이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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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에이바르의 호세 루이스 멘딜리바르(58) 감독이 승인을 밝혔다.
에이바르는 28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에 위치한 메스타야에서 열린 2018/19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5라운드 발렌시아 CF와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에이바르는 리그 5경기 만에 승리했다.
또한 멘딜리바르 감독은 원정 승리에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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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발렌시아)스페인=이형주 특파원]
SD 에이바르의 호세 루이스 멘딜리바르(58) 감독이 승인을 밝혔다.
에이바르는 28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에 위치한 메스타야에서 열린 2018/19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5라운드 발렌시아 CF와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에이바르는 리그 5경기 만에 승리했다.
에이바르는 이날 후반 추가시간까지 단단한 수비를 유지했다. 이후 막판 터진 샤를레스 디아스의 골로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같은 날 멘딜리바르 감독은 "발렌시아의 전략은 명확해 보였다. 그들은 자신들이 어떻게 플레이 할지 정했다. 그들은 만드는 플레이보다는 역습에 집중했다"며 운을 뗐다.
이어 "하지만 그들은 골을 만들지 못했고, 우리는 만들었다. 이 것이 승리를 가져왔다"고 설명했다.
또한 멘딜리바르 감독은 원정 승리에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발렌시아의 홈구장인 메스타야에서 승리를 가져와 기쁘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이형주 기자(스페인 발렌시아/메스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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