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타임머신] '논스톱4' 한예슬, '고시생' 앤디의 오랜 짝사랑 알고..'설레는 고민'

이예은 2019. 1. 31.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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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과 앤디의 풋풋한 시절을 만나볼 수 있는 추억의 시트콤 '논스톱4'의 한 장면이 '타임머신TV'에 공개됐다.

해당 영상은 2004년 9월 8일 방송된 '논스톱4'의 한 장면으로, 한예슬이 앤디의 자신에 대한 오랜 짝사랑을 알게 되고 나서 과거를 회상하는 모습이다.

'논스톱4'로 청춘 스타의 대열에 오른 한예슬은 드라마 '빅이슈'로 브라운관 컴백을 앞두고 있으며, 앤디는 장수 그룹 신화 소속으로 예능 '삼청동 외할머니' 등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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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과 앤디의 풋풋한 시절을 만나볼 수 있는 추억의 시트콤 ‘논스톱4’의 한 장면이 ‘타임머신TV’에 공개됐다.

해당 영상은 2004년 9월 8일 방송된 ‘논스톱4’의 한 장면으로, 한예슬이 앤디의 자신에 대한 오랜 짝사랑을 알게 되고 나서 과거를 회상하는 모습이다.

한예슬이 앤디에게 “고시생을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느냐”고 물었을 때 앤디는 “키는 딱 예슬씨만하고, 눈은 땡그랗고, 목소리는 좀 하이톤이고, 성격은 싸가지가 없는 스타일”이라고 답했다. 이에 한예슬은 “뭐야, 그럼 딱 나네~”라고 답하며 웃었지만 앤디가 자신을 좋아한다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한 술 더 떠 한예슬은 앤디 앞에서 “좋아하는 사람이 나 따위한테는 관심도 없다”며 눈물을 보이기까지 했고, 앤디는 하고 싶은 말을 꾹 참으며 “사랑에는 자존심이 없다”는 말을 건넸다. 이러한 기억들을 되새기며 한예슬은 “그동안 고시생이 얼마나 힘들었을까”라며 고뇌에 빠졌고, 앤디는 “이제 예슬씨가 내 얼굴을 보려고도 안 하면 어쩌지”라며 오히려 다른 고민을 했다.

‘논스톱4’로 청춘 스타의 대열에 오른 한예슬은 드라마 ‘빅이슈’로 브라운관 컴백을 앞두고 있으며, 앤디는 장수 그룹 신화 소속으로 예능 ‘삼청동 외할머니’ 등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iMBC 이예은 |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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