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어치킨, 4월 2일 성공창업 사업설명회
김병덕 2019. 3. 29. 08:30

치킨프랜차이즈 '부어치킨'이 성공창업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오는 4월 2일 오후 2시 서대문 사조빌딩에서 개최되는 이번 사업설명회는 부어치킨의 차별화된 사업전략과 제품개발 능력 및 가맹점주와의 상생 정책 등을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 될 계획이다.
부어치킨은 가성비 측면에서 가격 경쟁력을 갖고 있으며 사조그룹의 관계사로서 사조의 자체 양계장과 도계장을 통한 원활한 원재료 공급 및 해표식용유, 사조동아원 밀가루 등 사조의 계열사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의 원부재료를 안정적으로 공급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부어치킨은 계속되는 경기불황과 각종 비용인상 등 매장운영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예비 창업자들과의 상생을 위해 가맹비, 로열티, 광고비를 일체 받지 않고 있으며, 간판, 계육, 홍보물, 오픈 행사 등을 지원하고 소·중·대형 등 맞춤형 창업을 가능하게 도와주고 있다.
특히 이번 사업설명회에 신메뉴로 출시 예정인 갈비맛 치킨, 명품볼을 선보이고 창업 시 기존 혜택과 더불어 송파·성남·일산 지역에서 신규창업이나 업종변경을 희망하는 점포에 한해 가맹점의 조기 정착을 위한 추가지원(신선육 500수)을 할 계획이다.
cynical73@fnnews.com 김병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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