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이 누드라니..'완벽' 그 자체의 섹시美 "한국사람 아냐"

김진선 기자 2019. 6. 20. 11: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모델 한혜진이 파격적인 누드 화보를 공개해 화제다.

한혜진은 20일 발행하는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를 통해 흑백누드 화보를 선보였다.

한편 한혜진의 화보와 인터뷰는 '하퍼스 바자' 7월호에서 공개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하퍼스 바자
[서울경제] 모델 한혜진이 파격적인 누드 화보를 공개해 화제다.

한혜진은 20일 발행하는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를 통해 흑백누드 화보를 선보였다.

전신 분장과 장시간 촬영의 어려움 속에서도 프로다운 태도로 현장 분위기를 주도한 한혜진은 완벽한 몸 컨디션을 위해 두 달 전부터 관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혜진은 “몸 만들기는 오직 이 촬영을 위해서 진행했다. 이번에는 다른 때보다 좀 더 집중해서 몸을 다듬은 것 같다”며 “콘셉트를 들을 때부터 재밌겠다 싶었는데 역시 재미있었다. 일단 이 촬영을 위해 준비한 것들이 잘 보이니까 좋고, 사진도 잘 나와 주니 더 좋다”고 말했다.

데뷔 20주년 이후의 목표로는 “막연하게 직업적 딜레마에 빠지는 건 똑같은데 ‘내가 이 직업을 통해 근본적으로 사람들한테 무슨 도움을 줄 수 있지?’를 항상 생각한다. 아주 어렸을 때부터 그 생각을 한 것 같다. 그게 아니라면 어떤 방식으로 내가 세상에 도움을 줄 수 있지가 늘 고민인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한혜진의 화보와 인터뷰는 ‘하퍼스 바자’ 7월호에서 공개된다.

사진=하퍼스 바자
사진=하퍼스 바자
/김진선기자 sestar@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