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샷] 신화, 오늘(24일) 데뷔 21주년 축하 "생일 선물은 신화창조"

고승아 기자 2019. 3. 24.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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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장수 아이돌그룹 신화가 24일 데뷔 21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멤버들이 이를 자축했다.

이어 이민우는 "신화야, 21살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 생일 선물은 변함없이 신화창조다. 감사하며 올해도 잘 지내보자"라며 축하했고, 김동완은 자필로 쓴 메시지와 함께 "신화와 신화창조의 21주년을 축하합니다! 오랜 시간 언제나 함께 해줘서 고맙고, 이제는 한가족 같은 우리♥︎ 끝까지 함께해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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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공식 인스타그램 © 뉴스1
신화 공식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국내 최장수 아이돌그룹 신화가 24일 데뷔 21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멤버들이 이를 자축했다.

에릭은 24일 신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셀카와 함께 "2019년 3월 24일 신화와 신화창조의 21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라요!"라고 먼저 글을 올렸다.

이어 이민우는 "신화야, 21살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 생일 선물은 변함없이 신화창조다. 감사하며 올해도 잘 지내보자"라며 축하했고, 김동완은 자필로 쓴 메시지와 함께 "신화와 신화창조의 21주년을 축하합니다! 오랜 시간 언제나 함께 해줘서 고맙고, 이제는 한가족 같은 우리♥︎ 끝까지 함께해요!"라고 했다.

신화 공식 인스타그램 © 뉴스1
신화 공식 인스타그램 © 뉴스1

신혜성은 주황색 옷을 차려입고, "여러분! 신화가 21살입니다! 긴긴 시간 동안 보내주신 사랑 너무나 감사합니다. 말로 표현 못 할 만큼 과분한 사랑 주신 신화창조 여러분, 항상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제가 더 잘할게요"라며 감사한 마음을 밝혔다.

전진은 "여러분 조금만 기다리시면 신화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빨리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셀카를 공개했다.

마지막으로 앤디 역시 "사랑하는 신화창조 공주님들 벌써 21주년을 맞이했어요. 앞으로도 좋은 추억 만들어가요"라고 올리며 내추럴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신화 공식 인스타그램 © 뉴스1
신화 공식 인스타그램 © 뉴스1

또한 신화 멤버들은 "#OUR_STORY_MUST_GO_ON"이라고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데뷔 21주년을 자축했다.

한편 신화는 1998년 3월 24일 KMTV '쇼! 뮤직탱크'를 통해 데뷔, 올해 21주년을 맞이했다. 그간 신화는 'T.O.P' 'Wild Eyes' 'Hey! Come on' 'Perfect Man' '너의 결혼식' 'Brand New'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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