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개강 정체는 11년차 가수 진실
유인선 온라인기자 psu23@kyunghyang.com 2019. 3. 10. 18:50

‘복면가왕’ 개강의 정체는 11년 차 가수 진실이었다.
10일 방송된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는 클림트의 3연승을 저지하기 위한 도전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가왕결정전 무대에 오른 개강은 자이언티의 ‘양화대교’를 선택했다. 장영실은 정준일의 ‘새겨울’로 맞섰다.
연예인 판정단 유영석은 “개강이 특별한 매력을 가지고 ‘양화대교’를 특별하게 부르니 마음에 와닿는 게 다르다. 예술적인 무대였다. 장영실은 이렇게 심쿵한 노래를 부를 줄 몰랐다. 남녀 모두 심쿵했을 것 같다”면서 가왕 클림트의 자리가 위험할 것 같다고 예측했다. 김구라는 개강을 향해 “이런 목소리가 좋다”고 극찬했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승자는 장영실이었다. 패한 개강은 가면을 벗었고 정체는 매드소울차일드로 데뷔한 진실이었다.
유인선 온라인기자 psu23@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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