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어릴 땐 잘생긴 줄 몰라, 통통했다"

뉴스엔 2019. 3. 4.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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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예은 기자]

차은우가 자신의 학창시절 외모와 인기에 대해 얘기했다.

3월 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아스트로 차은우와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리포터로 나선 경리는 본인이 잘생겼다고 느낄 때가 언제냐는 질문을 했다. 이에 차은우는 “어렸을 때는 잘생기고 그런 걸 많이 못 들었다. 운동을 너무 좋아해서 맨날 축구하고 농구하고 땡볕에서 그래서 얼굴도 까무잡잡하고 통통하기도 했다. 연습생 준비하면서부터 주변에서 많이 얘기해줘서 들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학창시절에 인기가 없었을까. 그는 “저는 많이 느끼지 못했다”면서도 “그건 있었다. 중간고사, 기말고사 보지 않나. 제가 이동한 자리에 항상 초콜릿이 있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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