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미네반찬' 김수미, 셰프들 체면고려 '통편집 비화' 빵터졌다 [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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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의 신들린 손맛이 통편집을 부른 비화가 웃음을 자아냈다.
장동민, 여경래 최현석 미카엘 셰프는 김수미에게 세배를 하며 새해 첫방송을 시작했다.
또 갈치를 이용한 셰프 응용요리는 김수미가 반찬을 5개나 만드는 바람에 분량초과로 방송을 타지 못했다.
김수미는 "앞으로는 다들 따라오기 쉽게끔 방송 하겠다"고 약속했지만 이어 첫 번째 반찬 동태탕에 두 번째 반찬 갓김치를 담그며 셰프들 몰래 봄동 겉절이를 초고속으로 만들려다가 딱 걸리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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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의 신들린 손맛이 통편집을 부른 비화가 웃음을 자아냈다.
1월 2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 31회에서는 신년특집으로 2018 미방송된 반찬이 공개됐다.
장동민, 여경래 최현석 미카엘 셰프는 김수미에게 세배를 하며 새해 첫방송을 시작했다. 주전부리로는 새해에 딱 어울리는 가래떡. 김수미는 꿀 간장 조청 홍시감 중에서 “난 간장에 찍어먹는 걸 좋아한다. 김에 싸서 간장”이라며 가래떡 먹는 법도 소개했다. 김수미는 “가래떡이 긴 이유는 무병장수하라고 그런 거다”고 말했다.
이어 신년특집 2018 미방송된 반찬들이 대공개됐다. 장동민은 “이렇게 하면 안 되는 구나 하는 걸 배워보자”고 운을 뗐다. 첫 번째 미방송된 반찬은 명란계란찜과 깻잎찜. 최현석은 “맛있었는데 왜 안 나갔냐”며 당황했다. 이유는 다름 아닌 김수미의 신들린 손놀림에 있었다.
김수미는 명란계란찜과 깻잎찜을 동시에 초고속으로 만들었고, 여경래 최현석 미카엘은 김수미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했다. 방송 초반 김수미는 셰프들이 따라오는 속도를 배려하지 않고 홀로 요리를 해버린 것. 셰프들의 체면을 고려해 통편집 됐다는 자막이 웃음을 더했다.
심지어 장동민이 “요즘에는 귀찮아서 이런 거 잘 안 하지 않냐”고 멘트를 치자 김수미는 “이게 귀찮으면 살지 말라고 해라”며 센 멘트로 삭막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또 어리둥절한 셰프들을 향해 김수미는 “이래서 레스토랑 손님 한 시간 기다리다 배고파서 자장면 먹고 오겠다”고 독설을 뱉기도.
장동민이 “하도 속도가 빨라서 못 나갔다. 속도가 빨라도 너무 빠르다”고 평하자 김수미는 “멘트가 너무 셌다. 난 너무 잘 아니까 모르는 사람들에게 알려줘야 하는데 막무가내로 나갔다”고 반성했다. 또 갈치를 이용한 셰프 응용요리는 김수미가 반찬을 5개나 만드는 바람에 분량초과로 방송을 타지 못했다.
김수미는 “앞으로는 다들 따라오기 쉽게끔 방송 하겠다”고 약속했지만 이어 첫 번째 반찬 동태탕에 두 번째 반찬 갓김치를 담그며 셰프들 몰래 봄동 겉절이를 초고속으로 만들려다가 딱 걸리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장동민은 “아까 왜 편집됐는지 보시지 않았냐”며 김수미를 말리는 모습으로 티격태격 사제지간 케미가 재미를 더했다.
세 번째 반찬 두부조림은 두부를 올리브유를 두른 팬에 굽다가 양념을 얹어 조리는 김수미만의 방법으로 눈길을 모았다. 이어 미카엘 셰프는 동태를 이용한 그릭피쉬, 여경래 셰프는 두부를 이용한 묵은지 일품두부, 최현석 셰프는 갓김치를 이용한 장어리소토를 만들며 통편집의 비극을 비켜갔다. (사진=tvN ‘수미네 반찬’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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