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나 샤크, 결별 실감나네..딸과 단 둘만 외출[파파라치컷]

뉴스엔 2019. 6. 20.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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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들리 쿠퍼와 결별한 이리나 샤크가 딸과 단 둘이 외출하는 모습이 파파라치 카메라에 포착됐다.

모델 이리나 샤크는 6월 19일(현지시간) 딸과 함께 미국 뉴욕 거리에 나섰다.

톱 모델답게 멋지게 차려 입은 이리나 샤크와 딸 리아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평소 딸과 나란히 산책을 즐기던 두 사람이지만, 결별 후 이리나 샤크 홀로 딸과 거리에 나선 것은 처음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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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브래들리 쿠퍼와 결별한 이리나 샤크가 딸과 단 둘이 외출하는 모습이 파파라치 카메라에 포착됐다.

모델 이리나 샤크는 6월 19일(현지시간) 딸과 함께 미국 뉴욕 거리에 나섰다.

톱 모델답게 멋지게 차려 입은 이리나 샤크와 딸 리아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할리우드 배우 브래들리 쿠퍼와 2015년 교제하기 시작해 2017년 득녀까지 한 이리나 샤크는 최근 결별, 브래들리 쿠퍼의 집에서 나왔다.

사이가 소원해지며 결별에 이른 두 사람은 딸의 양육권 문제를 원만하게 해결해 나가기 위해 노력 중이다.

평소 딸과 나란히 산책을 즐기던 두 사람이지만, 결별 후 이리나 샤크 홀로 딸과 거리에 나선 것은 처음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뉴스엔 배효주 hyo@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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