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흉가 체험' 방송하던 BJ, 폐건물서 진짜 시신 발견

2019. 2. 18.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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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개인방송을 진행하던 1인 미디어 활동가(BJ) 박모 씨는 지난 16일 자정 '흉가 체험'을 위해 광주 서구에 있는 한 요양병원을 찾아갔습니다.

3층짜리 건물인 이 병원 2층에 올라선 박씨는 한 입원실 문을 열고 화들짝 놀랐는데요.

당연히 사람이 없어야 할 입원실 입구 쪽에 내복을 입은 60대 남성이 쓰러져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발견 당시 이 남성은 이미 사망해 신체 부위 일부가 부패한 상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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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인터넷 개인방송을 진행하던 1인 미디어 활동가(BJ) 박모 씨는 지난 16일 자정 '흉가 체험'을 위해 광주 서구에 있는 한 요양병원을 찾아갔습니다.

3층짜리 건물인 이 병원 2층에 올라선 박씨는 한 입원실 문을 열고 화들짝 놀랐는데요. 당연히 사람이 없어야 할 입원실 입구 쪽에 내복을 입은 60대 남성이 쓰러져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발견 당시 이 남성은 이미 사망해 신체 부위 일부가 부패한 상태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편집: 손수지>

<영상: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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