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정로하 부자 소파 모델 발탁 '많이 컸네'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2019. 6. 12. 08:36

방송인 정준하가 아들 정로하군과 함께 소파 모델로 발탁됐다.
가구회사 비앙스 측은 12일 “정준하-정로하 부자를 소파 모델 ‘하이드웰’의 모델로 발탁했다”고 전했다.
소파와 함께 하는 일상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촬영에서 정준하 부자는 아빠와 아들의 다정하고 유쾌한 분위기로 촬영을 이어갔다. 정준하가 출연하던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서 탄생과 성장을 알렸던 로하군은 아빠 정준하 못지않은 포즈와 표정으로 전문 모델 같은 모습을 보여 현장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내게 했다.

두 사람의 광고는 12일부터 공개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달 정준하는 로하군과 함께 재능기부 방식으로 ABC 키즈마트 화보 촬영에 참여했으며, 모델료 전액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
정준하는 현재 뮤지컬 <시티오브엔젤>에 출연하며 새롭게 무대 연기에 도전하는 중이다.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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