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이것이 스웨그"..릴펌, 압도적 존재감
2019. 5. 25.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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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 아티스트 릴펌(Lil Pump)이 '2019 월드힙합페스티벌' 참석을 위해 2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릴펌은 이날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하며 입국장에 모습을 나타냈다.
한편, '2019 월드힙합페스티벌'은 타이거JK, 윤미래, 다이나믹 듀오, 그레이, 우원재, 더콰이엇 등 대한민국 대표 아티스트는 물론 전 세계 트렌디한 래핑으로 힙합의 새로운 흐름으로 급부상한 미국의 릴펌(Lil Pump)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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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ㅣ인천공항=민경빈기자] 힙합 아티스트 릴펌(Lil Pump)이 '2019 월드힙합페스티벌' 참석을 위해 2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릴펌은 이날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하며 입국장에 모습을 나타냈다. 취재진을 향해 브이를 만들어 보이며 스웨그 넘치는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19 월드힙합페스티벌'은 타이거JK, 윤미래, 다이나믹 듀오, 그레이, 우원재, 더콰이엇 등 대한민국 대표 아티스트는 물론 전 세계 트렌디한 래핑으로 힙합의 새로운 흐름으로 급부상한 미국의 릴펌(Lil Pump)이 참석한다.

멀리서도 릴펌

편안한 복장

존재감이 남달라
<영상=최정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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