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트와이스 미나, 日 대표 미녀들의 만남 "우연히 카페에서"[SNS★컷]
뉴스엔 2019. 6. 6. 10:12

[뉴스엔 한정원 기자]
모델 야노 시호가 그룹 트와이스(TWICE) 멤버 미나와의 투샷을 공개했다.
야노 시호는 지난 6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카페에서 우연히 twice 멤버 미나짱을 만났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셀카를 업로드했다.
사진 속 야노 시호는 화장기 없는 얼굴로 환히 웃고 있다. 그의 옆에는 미나가 나시끈 원피스를 입고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두 사람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완벽한 미모를 뽐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일본을 대표하는 두 미녀의 만남", "둘 다 너무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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