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백종원 톳김밥+돌미역라면 솔루션, 환상의 궁합

뉴스엔 2019. 3. 13.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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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톳김밥 돌미역라면 솔루션에 모두가 감탄했다.

백종원은 도시락집에 톳김밥과 돌미역라면으로 솔루션에 들어갔다.

백종원은 "여기 흑새우가 잘나온다. 이것도 특산물이다. 냉장고에 이게 있는 것 보고 아이디어가 나온 거다"며 돌미역 라면의 비법을 말했다.

김성주 조보아는 톳김밥과 돌미역라면의 궁합에 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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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톳김밥 돌미역라면 솔루션에 모두가 감탄했다.

3월 13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경상남도 거제 편 세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백종원은 도시락집에 톳김밥과 돌미역라면으로 솔루션에 들어갔다. 김밥에 톳과 유부를 넣고, 일반 라면에 파기름과 건새우 미역 고춧가루를 넣은 양념을 한 숟갈씩 넣어 끓이는 것이 포인트. 백종원은 MC 김성주와 조보아를 불러 시식하게 했다.

조보아는 먼저 김밥을 먹고 “식감이 날치알 같다. 다이어트 김밥이다. 야채만 많고 밥이 얼마 없다”며 감탄했다. 김성주도 “바다 맛이 강할까봐 걱정했다. 비린 맛이 전혀 없다. 식감만 살아있다”고 호평했다. 조보아는 “이거 서울 가서 먹고 싶을 것 같다”고 반했다.

이어 돌미역 라면 먹방이 이어졌다. 일반 라면과 돌미역 라면 비교에 김성주는 “그냥 라면도 훌륭한데 이걸 뛰어넘는 거냐”며 “바다향이 난다”고 호평했다. 조보아는 “꽃게향이 난다. 해장라면이다”고 찬사를 보냈다.

백종원은 “여기 흑새우가 잘나온다. 이것도 특산물이다. 냉장고에 이게 있는 것 보고 아이디어가 나온 거다”며 돌미역 라면의 비법을 말했다. 김성주 조보아는 톳김밥과 돌미역라면의 궁합에 또 감탄했다.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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