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고진영 '핀 하이로 날리는 아이언 샷'
박태성 2019. 3. 2. 15:26

[이데일리 골프in=센토사(싱가포르) 박태성기자] 2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뉴탄종 코스(파72ㅣ6718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50만 달러ㅣ우승상금 22만 5천 달러)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린가운데,고진영(24.하이트진로)이 3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
박태성 (photosketch@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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