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탈출2' 무간교도소 수감된 멤버들, 특명 '장장발을 찾아라'[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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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탈출2' 여섯 멤버들이 억울한 누명을 쓰고 교도소에 수감됐다.
4월 14일 방송된 tvN '대탈출2'에서는 세 번째 탈출 장소인 무간 교도소에 수감된 여섯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명준은 교도소장, 보안과장의 성격을 비롯해 세 사람에게 탈옥의 고수 장장발의 존재에 대해 이야기 한다.
멤버들은 링 위에서 대결 중인 사람이 장장발일 것 같다며 김동현에게 대결에 나설 것을 부탁했고, 김동현은 선수들의 몸짓을 보자마자 "잘하는 사람이다"고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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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대탈출2’ 여섯 멤버들이 억울한 누명을 쓰고 교도소에 수감됐다.
4월 14일 방송된 tvN ‘대탈출2’에서는 세 번째 탈출 장소인 무간 교도소에 수감된 여섯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여섯 멤버들은 자신들이 탄 차가 교도소로 향하는 호송 버스라는 것을 알고 당황한다. 무간교도소에 도착한 멤버들은 교도관들의 지시 하에 신입 재소자 입소 절차를 밟았다. 이들은 교도복으로 환복한 뒤 신체검사와 머그샷을 촬영했고 보안과장과 면담했다.
여섯 멤버들은 지난 에피소드였던 부암동 저택 에피소드에서 무단침입, 절도, 기물파손, 방조 등의 혐의로 수감됐고, 세 명씩 나눠 수용실에 입실했다.
피오, 김종민, 유병재가 갇힌 방은 삼룡이파 조직원들이 있는 곳으로 험악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세 사람은 들어오자마자 이들의 텃새에 벌을 서는가 하면 스컬, 조권 등의 흉내를 내며 재롱까지 부려야 했다.
반면 신동, 강호동, 김동현의 방에는 사기죄로 들어온 서명춘이 있었다. 서명준은 교도소장, 보안과장의 성격을 비롯해 세 사람에게 탈옥의 고수 장장발의 존재에 대해 이야기 한다. 서명춘은 장장발이 교도소 내부를 잘 알고 있으며 눈 밑에 점 하나, 털 두 가닥이 있다는 인상착의를 알려줬다.
삼룡이파 큰 형님은 성경 속에 감춰둔 휴대전화를 꺼냈다. 삼룡이파는 피오, 김종민, 유병재에게 혹시 검방하다가 걸리면 휴대폰을 세 사람의 것이라고 하라고 지시했지만, 실제 검방에서 세 사람은 자신의 것이 아니라고 이야기 했다.
이에 삼룡이파는 24시간 동안 징벌방에 가게 됐고, 세 사람은 삼룡이파가 돌아오기 전에 교도소를 탈출해야 한다고 의지를 다졌다.
이후 멤버들은 휴게 시간을 위해 운동장으로 이동했다. 장장발을 찾기 위해 곳곳을 돌아다니며 재소자의 인상착의를 살피던 가운데 운동장 한 가운데 링 위에서 격투가 한 창인 것을 발견했다. 멤버들은 링 위에서 대결 중인 사람이 장장발일 것 같다며 김동현에게 대결에 나설 것을 부탁했고, 김동현은 선수들의 몸짓을 보자마자 “잘하는 사람이다”고 당황했다.
결국 김동현은 멤버들의 등쌀과 교도소장의 제안에 못 이겨 링 위에 올랐다. 치열한 대결 끝에 승리했지만 상대 선수는 장장발이 아니었다. 그 때 교도소장이 다음 대결을 할 선수를 불렀고 핑크돼지라는 선수가 등장해 긴장감을 조성했다. (사진=tvN '대탈출2'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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