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빨간 수영복, 아찔한 S라인"..레이싱모델 강하빈, 여신이 여기 있네

2019. 5. 4.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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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레이싱모델 강하빈이 쿠알라룸푸르에서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강하빈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잘못 눌러서 지워졌당. 다시 올려야징"이라고 적고 사진을 공개했다. 위치태그는 쿠알라룸푸르의 한 호텔. 실외 수영장에서 강하빈이 빨간색 수영복을 입고 선글라스를 멋들어지게 쓴 채 S라인 몸매를 과시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경과 어우러지며 마치 한폭의 그림 같은 분위기다. 또 다른 사진은 소파 위에서 찍은 것으로 강하빈의 완벽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네티즌들은 "너무 예뻐 진짜" 등의 반응.

[사진 = 강하빈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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