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타자의 복귀..한화 이성열·KIA 김주찬, 1군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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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타자 이성열(35·한화 이글스)과 김주찬(38·KIA 타이거즈)이 1군에 복귀했다.
한용덕 한화 감독은 16일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에서 열리는 kt wiz와의 방문경기를 앞두고 이성열을 1군 엔트리에 넣었다.
1군 선수단과 동행하며 치료와 훈련을 병행한 이성열은 2군 경기를 치르지 않고 곧바로 1군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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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이성열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904/16/yonhap/20190416173252232ttmr.jpg)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베테랑 타자 이성열(35·한화 이글스)과 김주찬(38·KIA 타이거즈)이 1군에 복귀했다.
한용덕 한화 감독은 16일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에서 열리는 kt wiz와의 방문경기를 앞두고 이성열을 1군 엔트리에 넣었다.
이성열은 2일 왼쪽 팔꿈치 통증으로 엔트리에서 빠졌다. 1군 선수단과 동행하며 치료와 훈련을 병행한 이성열은 2군 경기를 치르지 않고 곧바로 1군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애초 이성열은 14일 LG 트윈스와의 2군 경기에 출전해 타격감을 조율할 계획이었지만, 해당 경기가 비로 취소되면서 실전을 치르지 못한 채 1군에 합류했다.
허리 통증을 느껴 5일 엔트리에서 빠졌던 김주찬은 11일 만에 1군으로 돌아왔다. 김기태 KIA 감독은 16일 부산 사직 롯데 자이언츠전을 앞두고 김주찬을 불러올렸다.
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토미 조셉은 허벅지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조셉은 타율은 0.232로 낮지만, 홈런 5개를 치며 LG 타선에 무게감을 실었다. LG는 당분간 중심타선 구성에 어려움을 겪게 됐다.
jiks7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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