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울프' 잔 마이클 빈센트 별세
진경진 기자 2019. 3. 9.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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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배우 잔 마이클 빈센트가 73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사인은 심장마비다.
9일 영국 BBC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마이클 빈센트는 미 노스캐롤라이나주 애슈빌의 병원에 입원해 있던 중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클 빈센트는 1980년대 TV 시리즈 '에어 울프'에서 스트링펠로 호크역으로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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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배우 잔 마이클 빈센트가 73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사인은 심장마비다.
9일 영국 BBC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마이클 빈센트는 미 노스캐롤라이나주 애슈빌의 병원에 입원해 있던 중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클 빈센트는 1980년대 TV 시리즈 '에어 울프'에서 스트링펠로 호크역으로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알콜중독에 빠진 후 음주운전과 마약, 가정 폭력 사건 등에 연루되며 굴곡진 삶을 살았다. 1990년대에는 세 번의 교통사고로 척추를 다치면서 합병증으로 한쪽 발목을 절단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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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경진 기자 jkj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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