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권 아나운서 누구?..나이 29세·주시은과 열애설·김우빈 닮은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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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권 아나운서가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26일 이인권 아나운서는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해 주시은, 김영철과 입담을 과시했다.
이들은 실시간 검색어에 도전했고, 실제로 '이인권 아나운서' '주시은 아나운서'는 상위권에 랭크됐다.
'김영철의 파워FM' 청취자들은 이인권 아나운서를 김우빈과 장기하 닮은꼴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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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이인권 아나운서가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26일 이인권 아나운서는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해 주시은, 김영철과 입담을 과시했다. 이들은 실시간 검색어에 도전했고, 실제로 '이인권 아나운서' '주시은 아나운서'는 상위권에 랭크됐다.
SBS 이인권 아나운서는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세다. 고려대학교 출신으로 지난 2016년 SBS에 입사했다. 'SBS 파워 스포츠' 'SBS 오 뉴스' 'SBS 조정식의 펀펀 투데이' 등에 출연해 진행을 맡았다.
'김영철의 파워FM' 청취자들은 이인권 아나운서를 김우빈과 장기하 닮은꼴로 지정했다. 이에 이인원 아나운서는 "들어본 이야기"라고 인정했다.
이날 이인권 아나운서는 '주시은 이인권과 사내연애 절대 안해', '주시은 이인권보다 공유가 좋다' 등의 기사를 접했냐는 물음에 "저는 방송을 못 들었는데, 어느 날 주시은 아나운서가 저에게 인사를 안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런 이야기를 해서 그랬나 보다. 솔직히 좋았다. 언급된 게 기뻤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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