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한나 '끈으로 묶인 비키니, 아슬아슬 섹시하게'
2019. 6. 7. 07:00


[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레이싱 모델 민한나가 도박적인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민한나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자라면- 가끔 도발적으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한나는 블랙 비키니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선보이며 도발적인 시선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민한나는 174cm 키에 가녀린 몸매에도 75E컵 볼륨 라인을 갖춰 '마네킹 모델'로 불리며 다양한 분야에서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 = 민한나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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