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누나들과 12년전 '귀요미' 시절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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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18·발렌시아)이 전세진(20·삼성 블루윙즈), 엄원상(20·광주FC)을 친누나들에게 소개해주고 싶다고 밝혔다.
사회자는 이강인에게 "누나가 둘 있는데, 소개해주고 싶은 동료가 있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이강인은 "솔직히 아무도 소개해주고 싶지 않다"며 "꼭 해야 한다면 전세진 형이나 엄원상 형을 누나들에게 소개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2007년 KBS2 '날아라 슛돌이'에서 이강인은 누나들과 함께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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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용 감독이 이끈 20세 이하(U-20) 축구 대표팀은 17일 서울시 중구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준우승 환영행사에 참석했다.
사회자는 이강인에게 “누나가 둘 있는데, 소개해주고 싶은 동료가 있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이강인은 “솔직히 아무도 소개해주고 싶지 않다”며 “꼭 해야 한다면 전세진 형이나 엄원상 형을 누나들에게 소개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강인은 그 이유로 “가장 정상적인 형들인 것 같다”며 “나머지는 비정상이라 부담스럽다”라고 재치 있게 말했다.
이강인은 1남 2녀 중 막내다. 2007년 KBS2 '날아라 슛돌이'에서 이강인은 누나들과 함께 출연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이강인과 누나들은 아버지가 운영하는 태권도장에서 운동을 했다.
이강인은 둘째 누나에게 발차기로 얼굴 가격을 당했고, 첫째 누나와 축구 대결에서 패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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