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봄'. 이청아의 봄을 부르는 감성 연기! 4월18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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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 리와인드 무비 '다시, 봄'이 4월 18일 개봉을 확정짓고 이청아의 열연을 엿볼 수 있는 감성 스틸을 공개했다.
영화 '다시, 봄'(감독 정용주, 제작 ㈜26컴퍼니)은 딸을 잃은 여자가 중대한 결심을 한 그날, 어제로 하루씩 거꾸로 흘러가는 시간을 살게 되면서 인생 두 번째 기회를 얻게 된 타임 리와인드 무비다.
이청아의 물오른 감성 연기가 기대를 모으는 영화 '다시, 봄'은 4월18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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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최재욱 기자] 타임 리와인드 무비 '다시, 봄'이 4월 18일 개봉을 확정짓고 이청아의 열연을 엿볼 수 있는 감성 스틸을 공개했다.
영화 '다시, 봄'(감독 정용주, 제작 ㈜26컴퍼니)은 딸을 잃은 여자가 중대한 결심을 한 그날, 어제로 하루씩 거꾸로 흘러가는 시간을 살게 되면서 인생 두 번째 기회를 얻게 된 타임 리와인드 무비다.
평점 9.7점의 포털 사이트 Daum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해 일찍이 영화화에 귀추가 주목되었던 작품이다. 독특한 설정의 소재가 영상화를 통해 어떻게 구현될지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뜻밖의 위로와 공감이라는 따뜻한 감성과 이청아, 홍종현을 비롯한 배우들의 열연까지 더해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에서는 특별한 시간여행을 시작하게 된 은조(이청아)의 모습을 시간 별로 확인할 수 있어 흥미를 돋운다. 가장 먼저 폴리스 라인 뒤에서 오열하고 있는 과거의 ‘은조’가 눈에 띈다.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딸 예은(박소이)을 잃던 순간 주체할 수 없이 터져 나오는 슬픔은 보는 이들의 눈시울을 붉히기에 충분하다.
이어지는 컷은 은조가 예은과 헤어졌던 날로 돌아가 강릉에서 서울까지 한달음에 달려가는 장면으로, 두 번 다시 딸을 잃지 않기 위한 사투가 관객들의 몰입을 더욱 끌어올릴 전망이다.
가까스로 딸을 구한 은조는 세 번째 컷처럼 둘만의 오붓한 데이트를 즐긴다. 인생의 두 번째 기회를 통해 행복을 되찾게 된 두 사람의 모습은 무수한 어제가 쌓여 만나게 된 오늘, 그리고 내일이 주는 희망을 전하며 따스한 위로를 전할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 컷은 미처 모르고 지나쳤지만, 오늘을 사는 나를 만든 소중한 인연과의 만남으로 한층 더 성장한 은조를 만날 수 있다. 이 특별한 시간여행을 통해 과거보다 더 단단해진 은조가 시간을 다시 정방향으로 돌리기 위해 다짐하는 미소를 엿볼 수 있는데, 과연 그녀의 선택이 어떠한 결과를 가져올지 궁금증을 더한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을 통해 ‘은조’의 시간여행을 따라가다 보면서 자연스레, 이를 소화해낸 이청아 배우의 열연에도 시선이 집중된다. 딸을 잃고 절망에 빠진 모습부터, 가까스로 찾아온 이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모습, 그리고 시간여행을 통해 하루하루의 시간과 오늘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진 모습까지 모두 소화해 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이청아의 물오른 감성 연기가 기대를 모으는 영화 '다시, 봄'은 4월18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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