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존레논 SF9 인성, 10초 PR에 "사장님 죄송합니다"

조혜진 기자 2019. 2. 3.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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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존 레논의 정체는 SF9(에스에프나인)의 메인보컬 인성이었다.

첫 번째 듀엣곡 대결에서는 존 레논과 파바로티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어 솔로곡 대결에서도 파바로티가 승리하며 존 레논이 가면을 벗게 됐다.

공개된 존 레논의 정체는 SF9 인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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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복면가왕’ 존 레논의 정체는 SF9(에스에프나인)의 메인보컬 인성이었다.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불난 위도우의 2연승을 막기 위해 등장한 아이돌 복면 가수 8인의 대결이 펼쳐졌다.

첫 번째 듀엣곡 대결에서는 존 레논과 파바로티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어 솔로곡 대결에서도 파바로티가 승리하며 존 레논이 가면을 벗게 됐다.

공개된 존 레논의 정체는 SF9 인성이었다. 인사를 전한 그는 “너무 아쉽다. 리허설보다 녹화 때는 더 안 떨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오르니 어떻게 했는지 기억이 안 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인성은 “연습생 때 노래를 로봇처럼 부른다더라. 그래서 그 이후 감성적인 노래를 많이 연습하게 됐다”고 이야기했다.

‘10초 PR’ 시간에서 인성은 “사장님 일단 죄송하다”고 운을 떼 웃음을 안겼다. 이어 그는 “SF9이 2월 말에 컴백 한다. 많이 사랑해 달라. 다음번에 멋지게 돌아오겠다”고 말하며 알찬 소개를 마무리 지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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