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유노윤호 "보아는 어떤 스킨십 해도 스캔들 안날 친구" 각별한 우정

송지나 기자 2019. 6. 7.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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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유노윤호가 보아와 각별한 사이를 드러냈다.

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유노윤호가 보아와 만났다.

유노윤호는 보아와 만나자마자 스스럼없이 포옹했다.

포옹에 놀란 무지개 회원들에게 유노윤호는 "딱 봐도 친해보이지 않아요?"라며 "어떤 스킨십을 해도 스캔들이 나지 않을 친구"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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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나 혼자 산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MBC '나 혼자 산다' 유노윤호가 보아와 각별한 사이를 드러냈다.

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유노윤호가 보아와 만났다.

유노윤호는 보아와 만나자마자 스스럼없이 포옹했다. 포옹에 놀란 무지개 회원들에게 유노윤호는 "딱 봐도 친해보이지 않아요?"라며 "어떤 스킨십을 해도 스캔들이 나지 않을 친구"라고 소개했다.

유노윤호는 동방신기가 되고 나서 친해졌다며 함께 한지 10여년 됐다고 말했다. 힘든 고민을 나누며 우정을 쌓게 되었다며 군대까지 면회 왔다는 걸 밝혔다.

유노윤호의 차로 드라이브에 나선 이들은 신나는 노래와 함께 과거 '쿨한 하이파이브' 짤 얘기를 나눴고, 스튜디오에서는 해당 영상을 재현하는 시간을 가졌으나 자연스러운 유노윤호와 달리 어색한 무지개 회원들의 행동에 폭소를 불렀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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