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본색 태진아 "14살에 돈 벌러 상경, 형제 학비 다 댔다"[결정적장면]

뉴스엔 2019. 5. 2. 06:0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지연주 기자]

트로트 가수 태진아가 불우했던 어린 시절을 털어놨다.

5월 1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태진아 동생, 작은아버지를 만난 이루의 모습이 담겼다.

작은아버지는 태진아의 노고에 고마워했다. 태진아는 “어릴 때 집이 무척 가난했다. 돈을 벌기 위해 14살에 서울로 올라왔다. 거기서 중국집 배달, 구두닦이 등 온갖 일을 해서 돈을 벌었다. 그 돈으로 시골에서 땅을 샀고, 형제들의 학비를 다 댔다”고 설명했다.

작은아버지는 “지금이야 형이 국민가수지만 그때는 정말 막일을 해서 번 거다.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채널A ‘아빠본색’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야노 시호, 과감한 끈 수영복 ‘완벽 애플힙 뒤태’[SNS★컷]나르샤, 가슴 훅 파인 노출 수영복 ‘걸그룹 최강몸매’[SNS★컷]질펀한 원나잇 홀릭 아이돌,시리즈로 엮어도 끝이 없는 바람기[여의도 휴지통] 음란회 아이돌 왕따에 속상했던 불운아 C군, 신과 함께 살아남은 행운아 [여의도 휴지통] 소유 비키니 앞태+뒤태, CG로 만진듯 독보적 S라인[SNS★컷]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