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다리가 온통 멍투성이..열정 드러낸 한 컷
2019. 3. 25. 18:5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현아가 멍투성이인 다리 사진을 공개했다.
현아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상처 투성이인 현아의 다리가 담겨있다. 완벽한 무대를 만들기 위한 가수 현아의 열정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한편, 현아는 가수 이던과 공개 열애 중이다.
[사진 = 현아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사진DB]-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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