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룸' 아이즈원 혼다 히토미 "최근 배운 한국어? 언니한테 대들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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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 혼다 히토미가 최근 배운 한국어가 '언니한테 대들지 마'라고 밝혔다.
이날 혼다 히토미는 최근 배운 한국어 '언니한테 대들지 마'에 대해 "채연 언니가 알려줬다"고 말했고, 이채연은 "(안)유진이가 자꾸 히토미한테 까불어서 알려줬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매일매일 까불었다는 귀여운 폭로에 안유진은 "매일 '싫은데용~'이라고 하면 '언니한테 대들지 마'라고 한다. 그게 귀여워서 그랬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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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수연 기자]
아이즈원 혼다 히토미가 최근 배운 한국어가 '언니한테 대들지 마'라고 밝혔다.
1월 29일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서는 2회 게스트 신화를 비롯해 레드벨벳, 위너, 세븐틴, NCT127, 아이즈원 등 그간 출연해온 아이돌들의 매력을 듬뿍 담은 미방송분이 전파를 탔다.
이날 혼다 히토미는 최근 배운 한국어 '언니한테 대들지 마'에 대해 "채연 언니가 알려줬다"고 말했고, 이채연은 "(안)유진이가 자꾸 히토미한테 까불어서 알려줬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매일매일 까불었다는 귀여운 폭로에 안유진은 "매일 '싫은데용~'이라고 하면 '언니한테 대들지 마'라고 한다. 그게 귀여워서 그랬다"고 털어놨다.
(사진=JTBC '아이돌룸' 캡처)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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