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 CF' 안유진→'아동복 모델' 김민주..아이즈원 찾기 (아는형님) [TV온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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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의 멤버들이 아이즈원 멤버 찾기에 나섰다.
이날 '아는 형님' 출연진들은 아이즈원 멤버들의 정체를 맞추는 게임을 진행했다.
먼저 '아는 형님' 멤버들은 아이즈원 중 렌즈 광고를 촬영한 경험이 있는 안유진을 맞춰야했다.
안유진의 연기를 본 '아는 형님' 멤버들은 "저 아이가 안유진 같다"며 훌륭한 연기를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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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아는 형님'의 멤버들이 아이즈원 멤버 찾기에 나섰다.
4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그룹 아이즈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아는 형님' 출연진들은 아이즈원 멤버들의 정체를 맞추는 게임을 진행했다. 먼저 '아는 형님' 멤버들은 아이즈원 중 렌즈 광고를 촬영한 경험이 있는 안유진을 맞춰야했다.
아이즈원 멤버들은 각각 렌즈를 착용하는 순간을 연기했다. 강혜원이 렌즈를 넣는 포즈를 취한 뒤 손가락을 흔들자 '아는 형님' 멤버들은 "손은 왜 흔드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주인공 안유진은 과거의 경험을 살려 자연스러운 연기를 펼쳤다. 안유진의 연기를 본 '아는 형님' 멤버들은 "저 아이가 안유진 같다"며 훌륭한 연기를 칭찬했다.
모든 멤버들의 연기를 본 민경훈과 서장훈은 "가장 자연스러웠다"는 이유를 대며 안유진을 렌즈 CF의 주인공으로 꼽았다. 그러자 안유진은 자신의 이름을 가리고 있던 스티커를 떼내며 환하게 미소를 지었다. 정체를 공개한 안유진은 본격적으로 소개를 펼쳐나갔다.
먼저 강호동은 안유진에게 장신의 비결을 물었다. 안유진은 "우유를 많이 먹기보다는 줄넘기를 좋아했다"며 큰 키의 비결을 밝혔다. 강호동은 "성장판이 자극됐구나"라며 감탄을 했다.
우월한 비율과 함께 안유진은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그가 고등학생 1학년이라는 것을 안 강호동은 깜짝 놀랐다. 강호동은 "요즘 고등학생 사이에 강호동은 어떤 존재냐"라고 궁금해했다. 그러자 안유진은 웃음을 터뜨리며 "호동이는 사실 관심 밖"이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광고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나가던 아이즈원 멤버들은 "치킨 광고를 찍고 싶다"며 CF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그러자 이수근은 "서장훈이 친구니까 치킨을 사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아이즈원 멤버들은 "우리 같은 아파트 산다. 우리는 장훈이를 본 적이 있다"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수근이 "서장훈이 여자친구와 같이 있는 것도 봤냐"고 묻자 아이즈원 멤버들은 "봤다"며 아무말 대잔치를 펼쳤다.
다음으로 '아는 형님' 멤버들은 아동복 모델 경력이 있는 멤버인 김민주 찾기에 나섰다. 이수근은 "아동복 모델을 하려면 점프력이 좋아야한다"며 주인공을 찾는 비결을 공개했다. 이수근은 매서운 눈빛으로 멤버들의 점프 각도를 비교해가면서 김민주를 찾아나섰다.
아동복 CF 퀴즈의 주인공이었던 김민주는 상큼한 미소를 뽐내며 제자리에서 점프를 했다. 김민주의 연기력을 본 이수근은 "보류"라고 말했다. 이어 장원영이 본인의 시그니처 포즈를 자랑하며 뛰어난 점프력을 뽐냈다. 끼가 넘치는 장원영의 모습에 출연진들은 박수로 화답했다.
멤버들의 기대주는 11번 최예나였다. 최예나는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상큼함을 뽐냈다. 곧이어 밀려오는 민망함에 최예나가 부끄러워하지 멤버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서장훈은 "표정으로는 네가 제일 모델이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하나가 되는 순간 모두가 주목해" 구호를 외치던 아이즈원 멤버들은 예능 꿈나무로서 모두 적극적으로 '아는 형님'에 참여했다. 12명의 멤버들이 앞으로 어떤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매력을 드러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아는 형님']
김민주|아이즈원|최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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