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전자랜드 유도훈 감독, 김태진 코치 코트난입 징계 심의

이웅희 2019. 4. 20.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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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이 재정위원회를 열어 전자랜드 유도훈 감독과 김태진 코치의 코트 난입 관련 징계를 심의할 예정이다.

KBL은 20일 "19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챔피언결정전 4차전에서 있었던 유도훈 감독과 김태진 코치의 코트 침범 건에 대해 심의한다"고 밝혔다.

파울이 불리지 않자 유 감독과 김 코치가 항의하며 코트로 들어갔다.

규정상 감독과 코치는 경기 중에 코트 안으로 들어와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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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유도훈 감독이 19일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열린 챔피언 결정전 4차전 현대 모비스와의 경기에서 심판 휘슬에 대해 강력하게 항의하고 있다. 인천| 배우근기자 kenny@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이웅희기자] KBL이 재정위원회를 열어 전자랜드 유도훈 감독과 김태진 코치의 코트 난입 관련 징계를 심의할 예정이다.

KBL은 20일 “19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챔피언결정전 4차전에서 있었던 유도훈 감독과 김태진 코치의 코트 침범 건에 대해 심의한다”고 밝혔다.

챔피언결정전 4차전에서 현대모비스에 91-92로 뒤지던 전잘내드는 마지막 공격에서 투 할로웨이가 넘어졌다. 파울이 불리지 않자 유 감독과 김 코치가 항의하며 코트로 들어갔다.

규정상 감독과 코치는 경기 중에 코트 안으로 들어와서는 안 된다. KBL은 21일 오전 10시 KBL 센터에서 재정위원회를 열어 심의한다.
iaspire@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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