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도 '헉'".. 베리굿 조현, SNL 출연당시 어땠길래?

김유림 기자 2019. 6. 18.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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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굿 조현의 코스프레 의상을 두고 갑론을박이 일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가 SNL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조현은 지난 17일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게임돌림픽 2019 : 골든카드 행사에 참석해 리그 오브 레전드의 캐릭터 아리의 코스프레를 하면서 화제를 만들었다.

원본 캐릭터인 아리의 의상이 노출도가 높다보니 조현이 코스프레한 옷에 대한 논란이 일었다.

이 가운데 조현이 과거 'SNL 코리아'에 출연 모습이 덩달아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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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SNL. /사진=tvN 방송캡처

베리굿 조현의 코스프레 의상을 두고 갑론을박이 일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가 SNL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조현은 지난 17일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게임돌림픽 2019 : 골든카드 행사에 참석해 리그 오브 레전드의 캐릭터 아리의 코스프레를 하면서 화제를 만들었다.

원본 캐릭터인 아리의 의상이 노출도가 높다보니 조현이 코스프레한 옷에 대한 논란이 일었다. 조현 의상 논란은 선정성 논란과 노출이 심했다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데 대부분 이정도 의상은 괜찮다며 일반 방송에서도 이런 노출을 했다며 반박하고 있다.

이에 조현 소속사 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는 추최측이 준비한 의상이었다며 조현이 평소 게임을 좋아하고 케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한 의상이었을 뿐이라며 논란에 당혹스러워 하고 있다. 이 가운데 조현이 과거 ‘SNL 코리아’에 출연 모습이 덩달아 화제가 되고 있다.

조현은 2016년 방송된 tvN ‘SNL코리아8’의 한 코너에 출연해 19금 수위 댄스 등으로 거침없는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조현은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패션을 입고, 유세윤의 넋을 빼놓았다.
해당 방송에서 조현은 볼 뽀뽀와 함께 “나 혼자 사는데 오늘 우리 집에서 라면 먹고 갈래요?”라고 물어 유세윤을 얼어붙게 했다.

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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