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의왕시 포일숲속마을4단지, 전용 84㎡ 전세 거래 완료

이다연 2019. 2. 15.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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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허브공인중개사사무소]
경기도 의왕시 허브공인중개사사무소에 따르면 포일숲속마을4단지아파트 전용면적 84.82㎡ 매물을 지난달 26일 전세가 4억3000만원에 중개했다고 15일 밝혔다. 포일동에 위치한 포일숲속마을4단지아파트는 2011년 11월 입주한 최고 15층, 총 9개동 510세대 규모며 전용면적 74.84~84.9㎡로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 평형으로만 구성됐다.

해당 공인중개사사무소에 따르면 "아파트 인근 과천지식산업단지가 한창 개발 중이며 포일숲속마을4단지 아파트는 배후주거지로서 후광효과를 기대해 볼 만하다"라며 "인덕원역 개발호재 역시 이 지역의 미래가치를 높이는 데 일조한다. 또 극심한 미세먼지 속 친환경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어 실수요자의 문의가 꾸준하다"라고 전했다.

실제 포일숲속마을4단지는 과천 매봉산 서쪽 자락에 있다. 단지 바로 앞으로는 개천이 흐르며 물빛공원, 산빛공원 등 작은 공원들이 있어 가벼운 산책로로 이용하기 좋다. 주거 선택기준에서 숲세권을 순위에 두는 수요자들에게 안성맞춤인 아파트다.

탄탄한 교통망 역시 포일숲속마을4단지의 강점이다. 4호선 인덕원역이 도보권이며 지하철을 이용해 사당, 동작, 삼각지, 서울역, 명동, 충무로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 수월하게 이동할 수 있다. 도로교통으로는 제2경인고속(안양-성남), 과천대로, 서울외곽순환도로 등으로 진·출입이 용이해 서울 및 수도권 접근성이 우수하다.

한편,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1월 포일숲속마을4단지는 전용면적 별로 전세가 ▲84.65㎡ 4억7000만원 ▲84.72㎡ 4억8000만원 ▲84.75㎡ 4억5000만원 ▲84.82㎡ 4억2500만~4억6000만원 ▲84.9㎡ 4억5500만~4억9000만원 선에 시세가 형성됐다.

[지도 출처 : 네이버 지도]
[매경 부동산센터 이다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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