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미호 남편 이경택, '이나리' 출연 후 반성 "내가 저 정도였나 싶었다"

스포츠한국 이솔 기자 2019. 2. 21.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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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고미호의 남편 이경택이 자신의 지난 과거를 반성했다.

21일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지난주 처음 등장한 러시아인 모델 고미호-배우 이경택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고미호는 방송 출연 후 주변 반응에 대해 "시어머니 반응이 웃겼다. 시어머니가 TV를 보면서 '나 착한데 왜 이렇게 무섭게 나오지?'라면서 불만스러운 얘기가 나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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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방송화면 캡처

[스포츠한국 이솔 기자]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고미호의 남편 이경택이 자신의 지난 과거를 반성했다.

21일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지난주 처음 등장한 러시아인 모델 고미호-배우 이경택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고미호는 방송 출연 후 주변 반응에 대해 "시어머니 반응이 웃겼다. 시어머니가 TV를 보면서 '나 착한데 왜 이렇게 무섭게 나오지?'라면서 불만스러운 얘기가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이경택은 "제가 저 정도였나 싶을 정도로 '저건 좀 아닌데' 싶었다"라며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스포츠한국 이솔 기자 sol@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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