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에서' 김보연, 딸+손자에 "애 키워본 적 없어" 눈물 [어제TV]

뉴스엔 2019. 2. 25.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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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도전과 함께 화려한 여배우의 아픔이 엿보였다.

2월 24일 방송된 tvN '할리우드에서 아침을'에서는 김보연 딸과 손자가 응원차 깜짝 방문했다.

김보연 딸 김은서는 "김보연 딸, 용빈이 엄마 김은서라고 한다. 엄마가 할리우드 도전한다고 할 때 응원하러 왔다. 맛있는 거 들고"라고 자기 소개했다.

김보연은 딸과 손자를 반겼지만 딸이 잠시 자리를 비우자 손자와 함께 있는 시간을 어쩔 줄 몰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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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도전과 함께 화려한 여배우의 아픔이 엿보였다.

2월 24일 방송된 tvN ‘할리우드에서 아침을’에서는 김보연 딸과 손자가 응원차 깜짝 방문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정수 김보연 박준금이 오디션을 위해 할리우드로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세 사람은 오랜 비행시간에 힘들어 했고, 특히 연장자인 박정수는 기진맥진 못하다가 매니저 유병재의 안부 영상통화에 번쩍 기운을 내며 훈훈함을 더했다. 김보연 박준금은 내심 박정수를 부러워했고, 그 영상을 지켜보며 매니저 박성광 붐은 난감해 해 웃음을 더했다.

주방에서 확실히 나뉜 서열도 웃음을 자아냈다. 요리는 박정수의 몫이었고, 주방일이 서툰 김보연 박준금은 안절부절 못했다. 그러는 사이 이들을 찾아온 깜짝 손님이 있었다. 바로 미국에 거주중인 김보연의 딸과 손자.

김보연 딸 김은서는 “김보연 딸, 용빈이 엄마 김은서라고 한다. 엄마가 할리우드 도전한다고 할 때 응원하러 왔다. 맛있는 거 들고”라고 자기 소개했다. 지켜보던 박성광은 “낯이 익다 했더니 김보연 선생님 집에 가면 가수시절 신인시절 LP판이 있다. 진짜 똑같이 닮았다”고 말했다.

그와 함께 공개된 사진은 정말 김은서와 똑 닮아 있었다. 김보연은 딸과 손자를 반겼지만 딸이 잠시 자리를 비우자 손자와 함께 있는 시간을 어쩔 줄 몰라 했다. 이에 김보연은 “아이와 있으면 나와 있다가 다치기라도 할까봐, 제 엄마에게 가야 할 텐데 싶어 답답하다. 아이가 제 엄마가 없는 걸 알지 않냐”고 털어놨다.

또 김보연은 “내가 애들을 키워본 적이 없다”며 “애가 엄마 찾는 거 보면 옛날에 애들이 날 이렇게 찾았겠구나 싶으니까 애들을 못 보겠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딸이 돌아오자 김보연은 “여기 네 아들이다”며 바로 손자를 넘겼다. 김은서는 그런 모친에게 “제발 나 좀 보러 와라. 오디션만 보러 오지 말고. 엄마 잘 할 수 있을 거다. 파이팅”이라고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

이후 박정수 김보연 박준금은 무사히 첫 번째 오디션을 마쳤고, 할리우드 거리를 걷고 할리우드 배우 이기홍의 깜짝 방문으로 희망을 얻었다. 이기홍은 차기작은 계획된 게 없다며 “저도 계속 오디션 보고 있다. 매번 긴장한다”고 말해 박정수 김보연 박준금의 긴장감을 풀어줬다. (사진=tvN ‘할리우드에서 아침을’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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