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음뉴타운 아파트 ' 길음래미안1차' , 전용 59㎡ 전세 거래돼

이다연 2019. 1. 21.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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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양지공인중개사사무소]
양지공인중개사사무소는 이달 12일 서울시 성북구 길음동 길음래미안1차아파트 전용면적 59.99㎡ 매물을 전세가 3억원에 중개했다고 21일 밝혔다. 길음래미안1차아파트는 2003년 1월 입주했으며 최고 20층, 15개동, 1125가구 규모다. 전용면적은 59.99㎡, 84.96㎡, 114.98㎡로 중소형 평형부터 중대형 평형을 제공한다.

양지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길음뉴타운 길음래미안1차아파트는 도로 교통과 대중교통 접근성 모두 뛰어나다. 또한 길음역 상권을 이용하기 좋아 탄탄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이에 실거주 목적의 전·월세 문의가 꾸준하다. 현재 단지 앞에는 길음역세권주택재개발이 진행 중으로 전반적인 주거 환경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라고 전했다.

실제로 길음래미안1차아파트는 4호선 길음역이 도보 5분 거리인 초역세권 단지로 대중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며 우이신설선 정릉역을 걸어서 이용한다. 또한 단지 앞 버스 정류장에 디지털미디어시티·강남역 업무 지구행 버스 노선이 있어 통근이 쉽다. 도로 교통으로는 내부순환도로와 북부간선도로 진입이 용이하다.

가까운 교육 시설로는 도보권인 미아초와 계성고가 있으며 숭곡중, 길음중, 대일관광고, 대일외고, 서울도시과학기술고, 고려대사대부고가 인근이다. 길음래미안1차아파트는 단지 앞 근린 상가에 병원·약국·은행 등 생활 편의 시설을 이용하기 좋으며,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이마트가 인근으로 쇼핑 생활이 간편하다.

한편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최근 3개월간 길음래미안1차아파트는 전용면적 별로 전세가 ▲59.99㎡ 3억~4억원 ▲84.96㎡ 3억5000만~4억5000만원 월세가 ▲59.99㎡ 보증금 2억1000만원-월세 40만원 보증금 2000만원-월세 125만원 선에 거래됐다.

[지도 출처 : 네이버]

[매경 부동산센터 이다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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