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리나 누구? 인기 유튜브 채널 '배리나' 운영, 메이크업부터 ASMR까지

이소연 기자 2019. 5. 27.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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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포럼에 참석해 도마 위에 오른 유튜버 배리나(본명 배은정)가 화제다.

베리나는 현재 구독자 15만명 이상인 유튜브 채널 배리나를 운영 중이다.

해당 채널에서 배리나는 메이크업, 먹방, ASMR 등의 동영상을 업로드해왔다.

이 토론에서 배리나는 한국에서 구체적인 물증이 없을 경우 불법촬영의 가해자가 잡히더라도 처벌이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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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리나 / 사진=배리나 유튜브 채널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OECD 포럼에 참석해 도마 위에 오른 유튜버 배리나(본명 배은정)가 화제다.

베리나는 현재 구독자 15만명 이상인 유튜브 채널 배리나를 운영 중이다. 해당 채널에서 배리나는 메이크업, 먹방, ASMR 등의 동영상을 업로드해왔다.

특히 그는 영상을 통해 외모 차별주의에 반대하며 자존감을 찾자는 내용을 전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배리나는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 열린 OECD 포럼에서 '소셜 미디어와 정체성;을 주제로 진행된 토론에 패널로 참석했다.

이 토론에서 배리나는 한국에서 구체적인 물증이 없을 경우 불법촬영의 가해자가 잡히더라도 처벌이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발언했다.

또한 "국내 어떤 장소든 몰래카메라가 존재한다"라고 말해 일부 내티즌들은 "사실로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를 국제 토론 자리에서 언급한 건 대한민국의 국격을 깎아내린 처사"라며 비판의 시선을 보내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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