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이적설 소문 속 대표팀 소집된 조현우 골키퍼
성동훈 기자 2019. 6. 3. 15:09

(파주=뉴스1) 성동훈 기자 = 축구 국가대표팀 조현우가 3일 오후 A대표팀 소집을 위해 경기도 파주 NFC에 도착해 팬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7일 부산에서 호주전을 치른 뒤 11일 서울에서 이란전을 치를 예정이다. 2019.6.3/뉴스1
zenism@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류현진, 5일 애리조나전서 9승 도전..클라크와 선발 맞대결
- '핫식스' 이정은, 한국 선수 10번째 US여자오픈 제패..유소연 공동 2위(종합)
- '메이저 퀸' 이정은, 5년 연속 LPGA투어 한국인 신인왕 청신호
- 전남편 살해 30대 진술거부..시신행방 묘연
- "천연염색 괜찮아"..애견 빨갛게 물들인 래퍼
- "왜 나 안불렀나"..여종업원 뺨 수차례 때려
- 7개월 딸 숨지자 라면박스에 방치한 부모
- 한선교, 기자들 향해 "아주 걸레질하네"..한국당 또 막말
- 유시민·홍준표, 오늘 '홍카레오' 대전..'원고없는 혈투'
- 총경 승진자들 "성평등교육 왜 하나"..우르르 자리 이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