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경찰, 추락 경비행기 시신 에밀리아노 살라로 판명
KBS 2019. 2. 8. 12:33
경비행기로 영국 해협을 건너다 실종된 아르헨티나 출신 축구 선수, 에밀리아노 살라가 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영국 경찰은 현지시간으로 7일 추락한 비행기의 잔해에서 수습한 시신이 에밀리아노 살라로 판명됐다고 밝혔습니다.
살라는 지난달 프랑스 프로축구 낭트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카디프시티로 이적을 확정지은 뒤, 경비행기로 영국과 프랑스 사이 도버해협을 건너던 중 실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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