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만장자' 트래버스 베이넌.. 이유있는 '럭셔리 라이프'
홍승우 기자 2019. 3. 2. 14:52

‘억만장자’ 트래버스 베이넌의 호화스러운 생활이 눈길을 끈다.
호주 풋볼 선수 출신인 트래버스 베이넌은 호주 유명 담배회사인 ‘프리초이스’를 경영하고 있다. 그는 5000만달러(약 550억원)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사치스러운 삶을 사는 것으로 유명하다.
40억원의 ‘캔디숍맨션’을 구매한 그는 매일 파티를 열고 여러 여성들과 잠자리를 갖는 것으로 알려졌다. 트래버스 베이넌의 20살 연하 아내 역시 그의 이러한 삶에 대해 개의치 않는 모습이다.
한편 트래버스 베이넌이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럭셔리한 생활을 공개하는 것은 담배 회사 ‘프리초이스’ 홍보방법이다. 호주의 엄격한 담배 광고 규제로 직접적인 담배 광고를 할 수 없기 때문에 호화스러운 생활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마케팅을 하고 있는 셈이다.
홍승우 기자 hongkey86@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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