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겨 숨넘어갈 뻔"..막내 정국이 합성한 방탄소년단의 미래 [M+★SNS]

2019. 5. 17.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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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자신들의 미래를 예측했다.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는 17일 "한 15년 뒤쯤 예상해봅니다. 편집하면서 웃겨 숨넘어갈 뻔 했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턱수염과 콧수염이 합성된 방탄소년단 멤버 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제각각 다양한 형태로 담긴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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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합성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SNS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자신들의 미래를 예측했다.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는 17일 “한 15년 뒤쯤 예상해봅니다. 편집하면서 웃겨 숨넘어갈 뻔 했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턱수염과 콧수염이 합성된 방탄소년단 멤버 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제각각 다양한 형태로 담긴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는 정국이 직접 합성한 사진으로 국내외 팬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방타소년단은 첫 스타디움 투어 ‘LOVE YOURSELF-SPEAK YOURSELF’를 이어간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김노을 기자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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