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미팅 위해" '런닝맨' 유재석→전소민, 댄스 연습..100번 반복까지 [TV@픽]

박귀임 2019. 6. 8.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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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런닝맨’ 유재석 이광수 전소민 김종국 등이 댄스로 하나 된다.

오는 9일 방송될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팬미팅에서 선보일 첫 단체 군무 연습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런닝맨’에서 ‘댄스 장인’ 김종국부터 ‘댄스 구멍’ 지석진까지 8인의 멤버들은 안무가 리아킴의 지도 아래 단체 군무 연습에 돌입한다.

어려운 동작에도 댄스에 익숙한 김종국, 하하, 전소민 등은 금세 안무를 익혀 리아킴 선생님의 박수를 받는다. 반면, 나머지 멤버들은 빠른 템포의 음악에 몸이 따라가지 않아 안무 수정을 요청하는 등 힘든 연습 과정을 예고한다.

특히 안무 중 고난도 동작을 멤버들이 따라가지 못하자 리아킴은 한 동작을 100번 반복하는 ‘원 포인트 레슨’ 카드를 꺼내 멤버들을 당황하게 만든다. 우여곡절 끝에 연습을 마친 멤버들은 “오늘 연습은 카메라가 있어 버텼다”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낸다.

‘런닝맨’ 멤버들의 춤 실력을 처음 본 리아킴은 “가능성을 봤다”며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한다.

한편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SBS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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