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환, 홈쇼핑 방송중 목젖화상 당한 이유

전자신문인터넷 박민희 기자 2019. 5. 11.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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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환이 홈쇼핑 방송중 목젖화상을 당한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염경환은 "홈쇼핑에서 먹방을 많이 한다"며 "만두 얇은 피 안에서 육즙이 끓고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그렇게 뜨거운 만두를 먹고 입안에 물집이 크게 생겨 목젖 화상이 생겼다"고 말했다.

화상으로 말이 나오지 않는 염경환을 본 쇼호스트는 "그렇죠. 말이 안 나오죠. 이런 맛이에요"라고 말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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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 방송 캡쳐

염경환이 홈쇼핑 방송중 목젖화상을 당한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팔이 피플’ 특집으로 진행됐다.

염경환은 “홈쇼핑에서 먹방을 많이 한다”며 “만두 얇은 피 안에서 육즙이 끓고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보통 뜨거운 음식을 먹는 경우 쇼호스트가 식은 것을 주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쇼호스트 분이 식은 만두를 가지고 오다가 떨어뜨려 뜨거운 만두와 섞였다. 이후 만두를 집어서 줬는데 식은 만두가 아니라 육즙이 끓는 만두였다”라고 밝혔다.

그는 “그렇게 뜨거운 만두를 먹고 입안에 물집이 크게 생겨 목젖 화상이 생겼다”고 말했다.

화상으로 말이 나오지 않는 염경환을 본 쇼호스트는 “그렇죠. 말이 안 나오죠. 이런 맛이에요”라고 말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민희 기자 (mhe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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